Digging Local Bus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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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깅로컬부산 프로젝트 소개
디깅로컬부산(Digging Local Busan)이란? : 채굴하다(Digging) + 지역(local) + 부산의 합성어. 부산에서 활동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를 통해 부산지역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세모아는 부산 지역과 세모아의 구성원인 청년의 이야기,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생각할 수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문화기획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세모아가 생각한 부산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'청년들이 부산을 떠난다'는 점이었습니다. 청년들이 부산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 세모아는 그 원인을 '관광의 측면으로 획일화된 부산 문화'와 '일자리 부족'으로 꼽았습니다. 현재 부산을 비롯한 지방 도시들은 수도권에 집중된 일자리와 인프라로 인해 사람들이 떠나고 있고, 지역에서는 지방소멸이라는 ..
2022.11.30 23:10 -
디깅로컬부산 프로젝트 후기
지난 6월부터 진행된 프로젝트 ! 디깅로컬부산은 제3기 지역사회활동단 'SAM' 활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11월 30일자로 6개월 동안 진행된 SAM 활동의 공식적인 프로젝트는 마무리가 되는데요, 디깅로컬부산을 진행하면서 느낀 세모아 각 팀원의 후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김민석 “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기획” 디깅로컬부산이란 프로젝트를 기획 및 진행하면서 많은 점을 배우고 성장했다고 생각한다. 회장으로서 팀을 이끌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어렵고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활동을 하며 스스로 성장한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고 팀을 원활히 이끄는 법, 리더쉽, 프로젝트 진행 과정 등 개인과 팀, 프로젝트를 이끄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. 물론 개인의 역량 강화 이외에도 로컬 크리에이터에 대해, 그리고 그들을..
2022.11.30 23:55